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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2년 살고 싶은 섬 가꾸기' 공모사업에 '추도' 선정..3년간 30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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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1-06-18


통영시는 경상남도에서 추진하는 '2022년 살고 싶은 섬 가꾸기 공모사업'에 추도 외 6개 도서(8개 마을)이 신청했으며, 민간전문가의 현장평가를 통해 '추도'가 최종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2개 마을 140여명이 살고 있는 '추도'는 두개의 높은 구릉으로 이뤄져 있으며, 아름다운 풍경과 정이 많은 주민들이 살고 있어 최근에는 섬으로 이주한 귀도인들이 늘어나 폐촌이 부활하고 있다.

 

또한 2022년부터 3년간 30억을 투입하는 이번 사업은 올해 하반기부터 다양한 분야의 섬 전문가를 투입해 섬지역의 자원도 조사를 통해 기본계획을 수립함과 동시에 향후 사업 운영을 위한 주민교육을 병행할 예정이다.

 

한편 통영시는 지난 2021년 '살고 싶은 섬' 가꾸기 공모사업으로 '두미도'가 선정됐으며,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세부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 중이며, 지난 5월에는 유휴건물을 리모델링해 전국 최초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섬택근무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스마트워크 센터를 개소해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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