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강근식 도의원, 경상남도 독립운동 선양사업 지원 조례 개정

독립유공자 및 유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 애국정신 함양과 민족정기 선양 기대

가 -가 +

편집부
기사입력 2021-06-18


경남도의회 경제환경위원회 강근식 의원(통영2, 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경상남도 독립운동 선양사업 지원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7일 제386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이번 개정 조례는 현행 조례상으로는 독립유공자 및 그 유족의 예우에 대한 지역 차원의 시책 마련에는 한계가 있어, 경상남도 차원의 예우와 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해 도민의 민족정기를 선양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조례의 주요 내용으로는 독립운동 선양사업과 독립유공자 예우․지원에 관한 사항을 포괄하도록 조례 제명을 변경했으며, 독립유공자 및 그 유족의 예우․지원 및 중단․환수에 대한 사항 등이다.

 

강근식 의원은 "본 조례의 개정으로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희생한 독립유공자와 그 유족들이 예우 받는 사회분위기 조성 및 대도민 인식개선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텔레그램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통영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