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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RCE, 유네스코 GNLC 클러스터 워크숍 17일 온라인으로 개최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시민교육'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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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1-06-12

UIL, 폴란드 그디니아, 그리스 라리사, 인천 연수구와 온라인 워크숍 공동 주최

 


통영RCE 세자트라숲(이사장 박은경, 이하 '통영RCE')이 오는 17일 오후 5시부터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시민교육'이라는 주제로 2021 GNLC(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크워크) 클러스터 워크숍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통영RCE를 비롯해 UNESCO 평생학습원(UIL), 폴란드 그디니아시, 인천시 연수구, 그리스 라리사 시와 함께 공동으로 개최한다.

 

워크숍은 오는 10월 인천 연수구에서 개최 예정인 제5차 학습도시 국제회의(이하 ICLC)인 글로벌 보건교육과 위기 대응의 사전워크숍으로 통영RCE가 주축이 돼 GNLC도시들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진행하며 국영문 동시통역이 지원된다.

 

전체 세션에서는 한국교육개발원 김진희 박사의 '글로벌시대의 지속가능성 제고를 위한 시민교육의 새로운 방향', 폴란드의 그디니아시 사회복지센터 Jarosław Józefczyk 부소장의 '건강하고 웰빙을 지향하는 시민교육'의 기조강연이 준비돼 있다.

 

분과세션은 통영RCE가 주관하는 지속가능성을 위한 시민교육, 건강과 웰빙을 위한 시민교육(폴란드 그디니아 주관)으로 나눠서 운영될 계획이다.

 

특히 통영RCE에서 진행하는 세션에서는 당진시, 광명시, 도봉구, 연수구 그리고 통영RCE 및 글로벌 우수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며 이후에는 누구나 참여 가능한 설문조사를 이용한 분임토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워크숍과 5차 ICLC에서 나온 내용은 앞으로 지역차원의 평생학습 증진을 위한 국제적인 노력을 촉진하는데 역할을 할 예정이다.

 

최근 통영시가 평생학습우수도시에 지정된 것과 함께 평생교육을 통한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이번 국제 워크숍에 참가를 희망하는 지자체 및 전문 기관은 6월16일까지 사전 등록을 하면 되고,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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