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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경찰서, 통합관제센터 모니터링 요원 2명에 감사장 수여..'안전파수꾼' 역할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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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1-06-11


통영경찰서 강기중 서장은 11일 통영시청 통합관제센터를 방문해 각종 사건·사고에 적극 대응해 범죄예방과 범인 검거에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한 우수 모니터링 요원 2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들은 실시간 관제 모니터링을 통해 지난달 6일 골목길에서 공연 음란행위와 26일 차량털이 절도범죄를 발견하고 용의자와 인상착의가 비슷한 사람의 도주경로를 관할 지구대에 신속히 무전으로 통보해 범인 검거를 도왔다. 

  

통영시 통합관제센터는 경찰관 2명과 24명의 모니터링 요원이 24시간 2006대의 CCTV 모니터링을 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 실시간 관제를 통해 2287건의 영상정보 제공을 통해 1524건의 사건을 해결하는 등 통영시민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강기중 서장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근무하는 관제요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노고에 감사함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함께하는 공동체 치안을 구현해 더욱 안전한 통영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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