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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통영시장, 국회 방문해 지역현안사업 지원 적극 요청

박완주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진선미 국토교통위원장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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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1-06-11

국지도 67호선(명정~광도) 우회도로 개설 등 지역 현안사업 지원 건의

 


강석주 통영시장은 코로나19 확산세 지속과 고용위기․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통영시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한 지역 현안사업 반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지난 6월9일 국회를 방문, 박완주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진선미 국토교통위원장 등을 직접 만나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통영시의 현실을 가감 없이 전달하고, 지역 현안 문제 해소를 위한 핵심적인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강석주 시장은 남부내륙철도(KTX) 개통에 대비하고 통영시내 진입시 유일한 국도 14호선을 대체할 수 있는 신교통망인 '국지도 67호선(명정~광도) 우회도로 개설'과, 수소생산거점, 대중교통 수소전환 등 수소경제 활성화 기반 마련을 위한 '수소교통복합기지 사업대상지 최종 선정', 통영항 여객선터미널 및 서호시장을 이용하는 지역민과 관광객으로 만성적인 주차난과 도로변 불법주차에 따른 교통불편 해소할 수 있는 '통영항 여객선터미널 주차환경 개선사업' 등 사업 지원을 강력 요청했다. 

 

강 시장이 이날 건의한 주요 사업은 ▴국지도 67호선(명정~광도) 우회도로 개설, ▴국도 14호선 통영구간(광도 죽림~용남 동달) 교차로 개선사업, ▴통영 수소교통복합기지 구축, ▴통영항 여객선터미널 주차환경 개선사업, ▴종합형 해양안전체험관 건립사업 등 총 6건 3,160억 원의 현안사업이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통영시 교통체계를 획기적으로 개편할 수 있는 신교통망인 국지도 67호선 우회도로 개설 사업이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중장기계획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 할 것이며, 주요 현안사업과 2022년도 국비 확보 활동에도 박차를 가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통영시는 고용위기·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 극복을 위한 주요 현안사업 반영을 위해 지난 5월3일 경남도광역기초 당정협의회, 5월4일 김경수 경남도지사, 5월14일 박영순 국회의원, 5월26일 기획재정부 등 중앙부처 방문에 이어, 국회의원, 중앙정부 등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전폭적인 지원과 협조를 이끌어 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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