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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보호통영시협의회 광도천 일대 '참게 방류, 창포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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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1-06-09


자연보호통영시협의회(회장 유복만)는 지난 6월8일 광도천에 참게 4만마리를 방류하고 창포 7천본을 식재했다.

 


자연보호통영시협의회원 및 통영시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여한 이 행사는 어린 참게방류와 하천변에 창포를 식재함으로써 관내 하천의 생태 환경을 보호하고 수질개선 효과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이날 참여한 협의회원들은 "광도천 주변 수국꽃과 함께 창포꽃이 어울리는 볼거리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생기고 도시생태환경이 복원되는데 작은 힘이라도 도움이 되어 자부심을 가진다"면서 구슬땀을 흘렸다.

 

유복만 협의회장은 "관내 하천을 깨끗하게 관리해 주변 인근 주민들이 쾌적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통영시와 지속적으로 환경보호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통영시 관계자는 "행사에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관내 하천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관리해 광도천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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