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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교육지원청, 신규공무원 '정담회' 운영..선·후배 공무원 함께 '소통과 공감'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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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1-06-07


통영교육지원청(교육장 류민화) 학교통합지원센터는 2021년 신규임용 공무원의 현장 적응을 도와주고 선배 공무원과의 소통을 통한 소속감 증대를 위해 '신규공무원 정담회'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정담회'는 '세 사람이 솥발처럼 벌려 앉아서 이야기하는 모임'이라는 뜻으로 신규공무원이 선배공무원과 함께 소통하면서 직장에 원활하게 적응하고 업무능력 제고를 지원하는 신규 교직원 적응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정담회 첫 주제는 청렴으로, 통영교육지원청 청렴 업무담당자가 신규공무원을 대상으로 청렴 사례·법령 등에 대한 연수를 지난 4일 실시했다.

 

소통과 공감을 위한 신규공무원 정담회는 6월부터 11월까지 총 6회 걸쳐 실시하며 현장 배치시 꼭 필요한 실무능력 배양을 위한 청렴, 급여, 물품, 재산 등 실무 교육뿐만 아니라 공직자 입문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위한 선후배 간 소통의 시간도 마련할 예정이다.

 

류민화 교육장은 "신규공무원 정담회를 통해 통영 지역에서 새롭게 꿈을 펼치게 된 신규공무원들이 학교 현장에 성공적으로 적응할 수 있고 대민서비스 정신과 청렴 실천의식을 바탕으로 공직생활을 하는데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해 준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통영교육지원청 학교통합지원센터는 신규 교직원들의 업무능력 향상과 바람직한 공직관 함양을 위해 '소통과 공감을 위한 신규공무원 정담회' 뿐만 아니라 '통영 알기 문화체험 연수', '찾아가는 지원 및 컨설팅 운영', '행정업무 자료 제공'과 같은 다양한 신규 교직원 적응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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