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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도면 새마을 작은도서관 이전 개관식 개최

독서는 마음의 양식, 도서관은 주민의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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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1-05-31


통영시 새마을문고 광도면분회(회장 윤정희)는 지난 28일(금) 광도면 새마을 작은도서관 이전에 따른 개관식을 개최했다.

 

기존 광도면 새마을 작은도서관은 통영중앙병원 내에 위치하고 있었지만, 지난 연말 이전할 곳을 물색하고 협의한 결과, 올해 3월 노산길 107로 이전했으며 약 2달간의 보수 및 정비기간을 거쳐 마침내 개관하게 됐다.

 


개관식을 축하하기 위해 통영시의회 배윤주, 유정철, 전병일 의원과 새마을운동 통영시지회 임명률 회장, 새마을문고 통영시지부 한선재 회장, 광도면새마을지도자 황덕규 회장, 광도면 새마을부녀회 손오순 회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했으며,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는 가운데 추진경과 보고, 인사말씀, 단체사진 촬영 순으로 간소하게 진행됐다.

 

윤정희 새마을문고 광도면분회장은 "광도면 새마을 작은도서관 이전부터 오늘 개관식이 있기까지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새롭게 이전한 도서관이 학생들뿐만 아니라 면민들의 사랑방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익진 광도면장은 작은도서관 이전부터 개관식 준비까지 노고가 많았던 새마을문고 광도면분회 식구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하고, "도서관 운영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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