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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관광객 전세기로 통영관광 온다

4월9일과 10일 전세기 2회차 투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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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14-04-07

중국 상해에서 사천공항으로 전세기로 중국관광객들이 대거 통영으로 관광 온다.
중국전세기 투어는 상해에서 사천공항으로 직접 전세기로 입국해 4박5일간의 일정으로 '사천-거제-통영-진해-부산'으로 이어지는 남해안 일대 투어 코스로 진행된다.

입국일은 4월9일과 10일 2회차로 진행될 예정으로 회당 147명(차량 4대)의 중국인 관광객들이 참여한다.

이들은 첫날 사천공항에 도착한 후 통영으로 이동해 통영굴해물밥상에서 저녁을 먹고 통영베이호텔, 통영관광호텔, 비치캐슬호텔 등 3곳에서 숙박할 예정이다. 이튿날 시내 관광을 나서 동피랑, 중앙시장 등을 둘러보고 한려수도 조망 케이블카 탑승을 하게 된다.


통영시와 관광개발공사는 이들은 환영하기 위해 4월10일 오전 9시30분 김동진 시장이 케이블카 현장에 직접 나와 환영인사와 관광객 대표에게 꽃다발을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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