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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어린이박물관, '2020년 전문인력 지원사업' 우수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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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1-01-26


진주어린이박물관(관장 이필규)은 지난 1월11일, '2020년 전문인력 지원사업' 결과, 교육 인력 우수관(A 등급관)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전문인력 지원사업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며 등록사립박물관 및 사립대학박물관에 종사하는 학예사나 교육사의 전문성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진주어린이박물관은 지난 1년간 해당 사업을 진행하며 다양한 현장경험을 제공하고 국가공모사업 운영, 온라인 컨텐츠 개발 등 내부 인력의 역량 강화를 위해 힘써왔다.

 

전국 최대 환경전문 교육기관이자 비영리 사단법인인 진주어린이박물관은 지난 2016년 개관 이후, '새롭게 뚝딱뚝딱', '쿵쾅쿵쾅 공룡세상', '업사이클 생태 체험', '초롱초롱 환경영화'와 같이 문화예술을 놀이로 구현한 프로그램과 자원의 소중함에 대한 교육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

 

또한, 국내 아동뿐만 아니라 아프리카 취약 계층 어린이를 위한 문해교육과 교재 개발, 에티오피아 초등 교사 역량강화 사업 등을 활발히 수행했다.

 

진주어린이박물관 관계자는 "정부 방역수칙 준수는 물론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곳곳에 향균 필름을 부착하고, 피톤치드 성분의 연무 방역을 실시하며, 체험 교실 아크릴 칸막이를 설치하는 등 쾌적한 관람 환경을 위해 보다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타 운영 일정 및 관람 정보는 홈페이지(https://jcm.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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