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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 명지항 해상 침수선박 배수작업 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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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1-01-20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양종타)는 지난 1월19일 오후 6시8분께, 통영시 풍화리 명지항 인근 해상에서 A호(1.86톤, 연안자망, 통영선적, 승선원 3명)가 침수돼 긴급 출동해 배수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A호는 지난 19일 오후 6시8분께, 조업 종료 후 입항 중에 원인미상의 이유로 침수가 발생하자, 통영해경으로 이를 신고했다는 것.

 


통영해경은 경비정, 통영파출소 연안구조정, 통영구조대를 보내, 오후 6시22분께 현장에 도착, 승선원 안전상태 확인한 결과, 이상이 없었으며, 선저 파공개소도 없는 것을 확인했다.

 

통영해경은 이후 배수작업을 실시했으며, A호를 민간구조선박 B호에 인계해 민양항으로 입항시켰으며, A호는 자체적으로 수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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