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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 2020년 4분기 항만방호 대테러 훈련 실시

코로나19 확산 감안 비대면으로 훈련 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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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12-04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평한)는 12월4일(금), 통영항에서 함선 12척이 참여한 가운데 4분기 항만방호·대테러 훈련을 실시했다.   

 

▲   이전 훈련 모습.  ©편집부

 

이번 훈련은 최근 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해, 모든 훈련세력이 비대면으로 훈련에 참여해 정부 방역지침을 준수했다.

 

▲ 이전 훈련 모습.    ©편집부

 

훈련 상황은 적 세력이 반잠수정을 이용해 통영항으로 해상 침투후, 유람선 탈취 및 해안가 상륙을 시도해 경비함정을 포함한 아군 함선 및 군 작전세력이 침투 저지하는 것으로 전개됐다. 특히, 경비함정뿐만 아니라 원활한 목표물 추적을 위해 드론을 활용해 공중에서도 추적하는 방식도 진행했다. 

 

김평한 통영해양경찰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지만 이런 때일수록 보안을 철저히 해야된다"며 "유관기관간 긴밀한 협업체계 구축을 통해 해상에서의 안보태세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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