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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홍 통영부시장, 코로나19 대응 요양병원 특별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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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12-04


통영시 김제홍 부시장은 지난 12월3일, 코로나19 감염 취약대상인 요양병원 2개소(경상남도립 통영노인전문병원, 충무요양병원)를 방문해 방역수칙 준수사항 등 종합적인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병원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고, 병원 관계자를 격려했다.

 


앞서 통영시는 지난 3월20일 요양병원 준수사항 행정명령을 통해 감염책임자를 지정하고, 일일상황점검 공단시스템 입력, 외부인 출입통제(병문안 금지, 출입자 명부 작성), 종사자를 포함한 병원 내 모든 사람에 대해 일일 발열 확인 및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면회 금지 또는 비접촉 면회 제한 등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

  

병원 관계자는 "시의 준수사항을 적극적으로 이행하고 있으며, 현재 환자 감소 등 어려움이 있지만 시의 행정과 발 맞춰 어려움을 극복하겠다"고 말했다. 

 

김제홍 부시장은 "올 초부터 그동안의 준수사항을 잘 이행해 줌에 따라, 관내 요양병원에서는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은 것에 대해 병원 의료진 및 종사자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병원 감염 예방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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