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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 베트남 국적 불법체류자 2명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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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12-02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평한)는 지난 12월1일 오후 10시50분께, 통영시 욕지면 갈도 남방 6.1해리 해상에서 베트남 국적의 불법체류자 선원 2명과 이를 태운 선장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통영해경에 따르면, "어선 A호(7.93톤, 연안자망, 사천선적)에 불법체류자가 승선 중"이라는 민원신고를 접수하고, 경비함정을 급파해 갈도 인근에서 조업중인 A호 상대로 검문검색을 실시했다는 것.

 

검문검색 결과, A호에 승선하고 있던 외국인 선원 B씨(79년생, 남, 베트남, 체류기간~19.3.13)와 C씨(85년생, 남, 베트남, 체류기간~19.5.9) 2명을 불법체류자로 검거했으며, 이에 대한 A호 선장 D씨(60년생, 남)의 진술을 확인했다.

 

통영해경은 검거된 불법체류자 2명을 경비함정을 이용해 삼천포항으로 입항 후, 창원출입국사무소 사천출장소로 신병을 인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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