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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면자원봉사협의회, 경로당 행복키트 전달

어르신의 따뜻한 겨울나기 위해 라면과 담요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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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12-01


통영시 도산면자원봉사협의회(회장 이은자)는 지난 11월30일, 특화사업으로 도산면 내 경로당 24개소에 라면, 담요 등의 생활필수품을 담은 '행복키트'를 배부했다.

 

도산면자원봉사협의회는 그동안 농어촌 일손돕기, 장학사업, 경로위안잔치, 무료급식 봉사활동 등을 펼쳐왔으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돕기 활동에 꾸준히 앞장서고 있다.

 

이은자 도산면자원봉사협의회장은 "도산면은 노인 인구가 절대 다수인 지역이기에, 끊임없이 돌봄을 받아야 하는 어르신들이 많다. 이번 사업을 통해 봉사회가 준비한 라면과 담요로 어르신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익규 도산면장은 "자원봉사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이번 계기를 통해 지속적인 기부활동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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