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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경찰서, 2020년 4분기 교통안전시설 심의위원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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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11-26


통영경찰서(서장 정성수)는 지난 11월25일, 통영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2020년 4분기 교통안전시설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심의위는 경비교통과장을 비롯한 심의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 25건의 안건을 심의해, 가결 19건, 부결 6건을 각각 처리했다. 

 


심의위원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경찰·통영시청·도로교통공단·시민단체 등 교통관련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고 심의위원들은 통영시민들의 교통불편 해소 및 공정한 심의가 될 수 있도록 토론했다.

 

특히, 정량동 소재 대교마트 횡단보도 신설과 관련해 무단횡단 원인 분석, 주변 도로여건 등 다양한 의견 수렴을 받아 심의 안건을 처리했으며, 도내 최초로 민원장소에 드론 촬영을 실시해 기존의 조사 방법보다 도로의 구조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등 드론활용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경비교통과장은 "보행자사고 다발지역에 대한 교통시설물을 시급히 개선하도록 노력하겠으며 무엇보다 통영시민을 보호하고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통영시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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