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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민선7기 공약 이행 위한 현장 확인행정 나서

'읍도~연도 관광섬 개발’ 위한 '도산~(연도~읍도) 연륙보도교'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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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11-24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민선7기 공약 사업인 '읍도~연도 관광섬' 개발의 첫걸음인 '도산~(연도~읍도) 연륙보도교 건설사업' 예정지를 방문해 성공적인 공약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도산~(연도~읍도) 연륙보도교 건설사업'은 지난 8월, 제4차 도서종합개발사업 2021년도 신규사업으로 확정됐으며 2021년부터 2024년까지 91억원의 예산으로 섬과 섬, 섬과 육지를 연결하는 보도교 2개소와 연결 그린웨이를 개설할 계획이다.

 


통영시는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공약사업의 성공을 위해 시장과 사업담당부서 관계자가 현장을 방문해,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공룡이 놀던 섬 읍도와 연계한 통영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의 개발을 위해 현장을 확인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현장에 모인 주민들에게 "읍도~연도 관광섬 개발은 관광객들에게는 자연 그대로를 느끼고 쉴 수 있는 휴식처를 제공하고 주민들에게는 보도교 건설을 통한 교통편의를 제공해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소득 증대에 기여하는데 착안해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통영시는 앞으로도 시민과의 약속인 시장공약사업 이행을 위해 노력해 '따뜻한 시정, 행복한 시민, 다시 뛰는 통영' 실현과, '모두가 함께하는 행복도시 통영' 만들기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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