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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0년도 공용건축물 꽃 표지판 설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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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10-24


통영시는 2020년도 공용건축물 3개소(통영시청, 통영국제음악당, 박경리기념관)에 대한 표지판 설치를 완료했다.

 


시에 따르면, 공용건축물에 건물표지판을 설치해 다수의 방문객에게 공용건축물의 정체성에 대한 정보전달 및 시민의 건축문화 마인드를 함양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도시 건축물의 품격을 높여 문화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차원에서 김춘수의 시 '꽃'에서 '내가 그(건축물)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된 것'처럼 공용건축물 표지판 설치사업을 추진했다는 것.  

 


우선 설치한 공용건축물 표지판 3개소(통영시청, 통영국제음악당, 박경리기념관)에 대해 지난 2월부터 8월까지 디자인 컨설팅 자문 및 관계부서 업무협의를 완료하고 표지판 제작 설치를 10월 완료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공공건축물에 대한 시민의 이해도 향상에 기여하고 건축물에 대한 정체성, 설계의도를 알림으로써 시민들의 건축문화 마인드 함양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통영시는 아름다운 건축물 조성의 일환으로 공용건축물 표지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2021년에도 3개소의 공용건축물 표지판을 설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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