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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남부세관, 김태국 관세행정관 3분기 '상록인' 시상

청렴·근면·성실한 우수 직원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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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10-24


경남남부세관(세관장 이동훈)은 10월23일(금), 김태국 관세행정관을 2020년 3분기 경남남부 상록인으로 선정, 시상했다.

 

경남남부 '상록인'으로 선정된 김태국 관세행정관은 국내 조선업 경기 불황에 코로나 사태까지 겹쳐 힘든 시기에 기업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규제개선안 발굴로 조선산업 활력 제고와 수출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동훈 경남남부세관장은 "앞으로도 청렴·근면·성실한 목민관의 자세로 업무에 임해준 우수 직원들을 격려할 것"이라며 "탁월한 업무성과를 창출한 직원들을 발굴ㆍ포상해 사기 진작과 열심히 일하는 조직문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남남부세관은 청렴 문화의 확산과 조직 발전을 위하여 매 분기별로 우수 상록인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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