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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통영 삼도수군통제영 활성화 힘써

주말에 세병관에서 ‘통제영 조선수군 무과체험’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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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10-23


(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이사장 강석주)은 10월25일부터 매주 일요일 '통제영 조선수군 무과체험' 행사를 통영 삼도수군통제영에서 재개한다고 23일 밝혔다.

 

통제영 조선수군 무과체험은 조선수군 복식체험, 활 쏘기, 창 찌르기, 검법체험, 권법체험 등 다양한 무과체험과 통제영무예단의 전통무예시연으로 관광객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문화재단에서는 입장 시 발열체크, 출입명단 작성 관리와 더불어, 행사 진행시 회당 관광객이 100명을 넘지 않도록 관리하고, 관객석도 일정거리를 유지해 관광객 안전관리를 최우선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김홍종 대표이사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되면서 통영 삼도수군통제영에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는 바탕이 마련됐다. 차후, 삼도수군통제영 전통문화를 주제로 다양한 공연, 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통제영 조선수군 무과체험은 11월22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무료체험으로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문화사업팀(☎055-644-522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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