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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이야기를 채울 다양한 기록물 정보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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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10-23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섬'을 보유한 특색 있는 도시로, '섬'을 기억하고 역사를 기록하기 위해 2021년까지 '섬'과 관련된 기록들을 보유하고 있는 개인 또는 단체에 대한 정보를 찾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섬' 생활을 보여줄 사진 한 장에서부터 일기장, 편지, 영수증, 증명서 뿐 아니라, '섬' 생활의 일상이 담긴 물건 등 '섬'과 관련된 다양하고 중요한 모든 정보들이 대상이다.

 

9월부터 비산도, 좌도, 추봉도, 용초도, 비진도, 죽도, 매물도, 소매물도, 가왕도, 장사도와 관련된 '섬' 기록물에 대한 소재 정보를 계속 찾고 있다. 

 

이를 위해 한산면 사무소, 한산도 제승당 및 여객선터미널 부근에 현수막을 게시 중이며' 이마트(10월24일), 롯데마트(11월2일) 등으로 확대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계속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조사를 통해 '섬'의 역사가 될 모든 기록 정보들의 소재 현황을 파악하고, 목록들을 정리해서, 다양한 방식으로 서비스 할 예정이다.

 

조철세 통영시 기록관장(정보통신과장)은 "섬 기록물 조사가 좋은 결과로 이어져 통영시 섬 이야기가 풍부해지고, 나아가 건전한 기록문화 조성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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