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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수동새마을협의회, 무선리모콘 LED전등 설치

"당신의 등불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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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10-19

통영시 미수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신용섭)는 지난 10월16일, 거동불편 가구 2세대를 방문해, 무선리모컨 LED 전등을 설치했다. 

 


거동불편 가구 무선리모컨 LED 전등 설치사업은 2020년도 '아름다운 동행' 홀몸노인 사랑잇기 사업의 일환으로 독거노인, 거동불편노인 등 사회적 약자가 증가함에 따라, 긴급 상황이 발생할 때 도움을 마음 편하게 요청해 도움의 손길을 요청할 수 있는 따뜻한 이웃사랑의 실천의 일환이다. 

 


신용섭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사회안전망의 사각지대에 있는 장애인 가정에 전등을 교체해 코로나19로 인한 불안 심리를 LED 전등 설치로, 밝고 건강한 실내 분위기를 조성하게 돼 더욱 뜻깊다"고 전했다.

 

김경중 미수동장은 "생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 봉사해 준 새마을지도자회원에게 감사하다"며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맞춤형 복지를 실시해 함께 만드는 행복한 미수동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수동 새마을협의회는 사랑의 집수리 사업, 홀몸노인 희망의 손길 나누기, 사랑의 태양광 LED 정원등 설치사업을 통해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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