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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도면 791세대에 쌀, 상품권 등 위문품 전달

즐거운 추석 명절,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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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09-27


코로나19 확산으로 극심한 경기침체를 겪고 있는 가운데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려는 나눔의 손길이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다. 광도면행정복지센터(면장 김익진)는 지난 9월24일, 추석 명절을 맞아 기탁 받은 성품을 어려운 이웃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성품은 광도면주민자치위원회 등 각 자생단체와 통영에코파워(주), 여래사, 통영산림조합(조합장 허일용), 새통영농협(조합장 차경용), 토영숯불갈비(대표 조봉래), 롯데․빙그레충무대리점(대표 김외식) 등 법인, 개인 사업체에서 기탁한 쌀 10kg 555포(시가 1,665만원), 상품권 1만원권 305매 등으로 독거노인 장애인 세대 등 791세대에 전달해 코로나19 극복을 기원하고 즐거운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했다.

 

김익진 광도면장은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온정의 손길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며 "올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 추석명절을 맞아 위문품 전달로 어려운 세대에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 극복과 함께 소외계층에 대한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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