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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호텔 백미 30포 명정동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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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09-27


하와이호텔(대표 공영표)은 지난 9월25일,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해 달라"며 백미 30포(10kg, 150만원 상당)를 명정동에 기탁했다.

 

공영표 대표는 "모두가 힘든 시기에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다"며 "지역사회에 소외계층들이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정명 명정동장은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스한 손길을 베풀어 주셔서 감사하다"며 "기탁하신 뜻을 소중히 담아 관내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전달해, 온정이 넘치는 추석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탁한 백미는 관내 거주하는 독거노인, 장애인 등 저소득 세대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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