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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RCE세자트라숲, 경상남도지사 기관표창 받아

민간협력으로 환경교육 활동과 발전에 앞장서온 공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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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09-27


통영시지속가능발전교육재단(통영RCE 세자트라숲, 이하 '통영RCE')이 경상남도 도지사상을 수상했다.

 

경남도는 지난 9월24일 열린 제3회 경남환경교육한마당 행사에서 경남 환경교육 활동과 발전에 헌신적으로 참여하고 기여한 공적이 큰 통영RCE)에게 기관 표창을 수여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3회 경남환경교육한마당 개막식에서 기관표창을 받은 통영RCE는 2005년부터 15년 동안 민관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교과연계 교사연수, 시민·청소년·직업교육, 교육관광, 국제포럼 등 연간 14종 이상의 지속가능발전교육(ESD)과 생태환경 교육을 통해 도민의 환경 인식 제고에 큰 역할을 해온 공을 인정받았다.

 

특히 2020년에는 경남도교육청이 통영교육청을 환경·지속가능발전교육 특구로 지정함에 따라, 통영시를 환경지속가능발전교육도시로 선언해 통영의 기관, 단체들이 환경·지속가능발전교육을 실천할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했다.

 

또한 경남도는 통영RCE를 지역환경교육센터 지정을 위한 현장실사를 마친 상태로, 환경교육을 전문적으로 실시하는 전문기관으로 다양한 활동해 주기를 주문했다.

 

한편, 통영RCE는 국내뿐만 아니라 전 지구적인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실천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통영시민에서부터 세계 여러 나라들과의 교류를 통해 지속가능발전교육(ESD) 확산과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을 실천하려는데 선두 주자로서의 의지와 자존감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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