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한려물산&멸치원, 코로나19에도 나눔의 울림

임명률 회장, 도천동에 추석맞이 어려운 이웃돕기 성품 기탁

가 -가 +

편집부
기사입력 2020-09-27


한려물산&멸치원(회장 임명률)은 지난 9월20일, 추석을 앞두고 "소외된 가정에 전해 달라"며 멸치 50박스(50만원 상당)를 도천동에 기탁했다.

 

임명률 회장은 "코로나 9로 모두가 힘들지만 나보다 힘든 이웃을 바라보는 여유를 가졌으면 한다"며 "약소하지만 꼭 필요한 분에게 전달돼 다 같이 따듯한 추석을 맞기를 바란다"며 기탁의 뜻을 전했다.

 

김상만 도천동장은 "고마운 뜻이 잘 전해지도록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정직'과 '신용'을 30여년 경영의 최선의 철학으로 여겨온 한려물산&멸치원은 국내뿐 아니라 외국에서도 인정받는 통영의 대표적 건어물 유통업체로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의 울림을 전하는 데도 늘 앞장서는 모범 기업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통영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