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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랩 대표 배원규 교수, 고향사랑 성품 광도면에 기탁

샴푸 및 바디워시 등 50세트(시가 150만원 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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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09-24


통영시 광도면행정복지센터에는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품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배랩 배원규 대표는 지난 9월2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모친 최점자님을 통해 친환경 용기에 천연재료로 개발한 샴푸와 바디워시 50세트(시가 150만원 상당)를 광도면에 기탁했다.  

 

모친 최점자씨는 "기탁용품으로 어르신들의 피부건강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통영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익진 광도면장은 "성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인해 고통 받는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에게 큰 힘이 되어 훈훈한 정이 있는 풍성한 추석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의공학과를 전공한 배원규 대표는 피부 진단·치료 분야에 큰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이러한 기술개발 성과를 바탕으로 사업을 확장시키고 있으며, ㈜배랩은 미래 유망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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