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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난 떡집'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정기적 떡 나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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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09-18

통영 '소문난 떡집'(대표 선정순)은 지난 7월부터 통영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정병두) 노인맞춤돌봄(특화)서비스로 찾아가는 취약계층 20가구 어르신에게 매주 2회 대체식품 지원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소문난 떡집'의 후원연계는 통영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 연계했으며, 선정순 대표는 "제한된 외부활동으로 심리·정서적으로도 고립돼 우울감이 높은 어르신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홀로 살아가면서 식사 준비가 어렵고 입맛이 없어 자칫 결식하기 쉬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후원자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떡 지원은 든든한 간식이자 하루 한 끼 식사로서 심심한 속과 입을 달래줘 어르신들의 호응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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