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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을 밝혀라, '사랑의 반딧불'

도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네 번째 특화사업 ‘태양광 정원등 달아주기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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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09-17


통영시 도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안익규, 박종헌)는 지난 9월11일부터 16일까지, 도산면 내 3명의 어르신세대를 방문해 '태양광 정원등 달아주기' 사업을 실시했다.

 

태양광 정원등 달아주기 사업 '사랑의 반딧불'은 도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실시하는 네 번째 특화사업으로 기부물품 판매 등을 통해 얻은 수익으로 매월 저소득 어르신세대 1~3가구를 찾아 자동 점멸되는 태양광 정원등을 집 입구에 달아주는 사업이다.

 


혼자 사시는 어르신들이나 외진 곳에 있는 집 입구에 자동 점멸되는 태양광 정원등을 달아 줌으로써 어두운 밤 보행 시 시야를 넓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주기 위한 사업이다.

 

박종헌 민간위원장은 "도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에게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다양한 사업을 통해 도산면에 희망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안익규 도산면장은 "밝고 희망찬 도산면을 위해 여러 가지 사업으로 봉사활동을 해 주시는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지속적으로 사랑을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도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월 관내 저소득 어르신세대 1~3가구를 찾아 태양광 정원등을 달아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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