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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해양구조협회 통영구조대, '우리 모두 다함께 海 치워요'

정광호 시의원도 함께 정화활동 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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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09-15


한국해양구조협회 통영구조대(대장 조창국)는 지난 9월12일, 정광호 시의원과 함께 매월 1회씩 진행되는 수중 및 수변정화활동을 미수동 대영유토피아 건너 해안도로에서 진행했다.

 


수변정화활동은 등대 부근에 밀려운 스티로폼 폐부자와 관광객들이 먹고 버리 음료병이 다수였으나 수중폐기물은 "역대 최고로 많았다"고 대원들이 입을 모아 말했다.

 

이날 통영구조대 조창국 대장은 "수중폐기물 중에 사용 후 버려진 호스와 밧줄이 제일 많았고, 뻘이 많이 묻어 있어 무게가 꽤 나가 육지로 꺼내는데 대원들이 고생을 많이 했다"며 전했다.

 


또한 "고생하는 대원들을 위해 음료를 후원해 준 사무국장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하다"며 "코로나19로 인해 대면접촉이 어려운 요즘 월 1회 정화활동을 진행하는 것도 사실 염려스럽지만 손길 한번에 깨끗해진 바다를 보면서 국민이 깨끗한 바다를 위해 노력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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