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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어린이재단 통영후원회, 통영한려로타리클럽 이웃돕기 성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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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08-07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통영후원회(회장 이영준)와 통영한려로타리클럽(회장 김태종)은 지난 8월6일, 통영시(시장 강석주)를 방문해 코로나19 예방 마스크 4천장을 기탁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통영후원회와 통영한려로타리클럽이 연합해 2019년부터 현재까지 120여명을 후원하고 있으며, 지난 7월19일에는 한산면 비진도 일대 해양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해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이날 기탁은 지난 6월에 있었던 '강석주 통영시장 취임 2주년 나눔 365 후원릴레이'를 계기로 이뤄지게 됐다.

 

통영후원회 이영준 회장은 "나눔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고 어려운 곳에 희망을 전하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활동을 펼칠 것을 약속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아직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주위에 많다.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배려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우리 사회에 확산되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통영후원회는 매년 통영시 소외계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루지 체험', '산타원정대'와 같은 행사를 지원하고 있으며, 통영한려로타리클럽은 사회복지시설 백미기탁 등 지속적인 지역사회 공헌활동과 자원봉사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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