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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보건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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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08-06

통영시는 8월5일부터 8월14일까지 기잔 중  5일간,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 및 담당 공무원 등 80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및 통영 YWCA 강사 등 7명을 초빙해 사례 중심의 안전사고 예방대책, 성인지 감수성 교육과 코로나19 예방 수칙 교육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를 위해 한 회당 교육인원을 최소화 해 5일간 8회에 나눠 실시한다.

 


시는 취약계층 및 실직자의 생계안정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지난달 8일부터 17일까지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해 코로나19로 인한 실직자 및 취업 취약계층 등 800여 명을 선발했다.

 

희망일자리 참여자들은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 동안 코로나19 방역사업과 환경정비사업 등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사업 참여자들이 안전사고 없이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길 바란다"며 "희망일자리사업은 1천명의 채용 목표로 추가 모집을 실시할 예정으로 앞으로도 더 많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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