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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한 이동식 식중독 신속 검사

식품안전정책위원회 식품안전관리 실태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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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07-30

통영시는 지난 7월28일,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이동식 식중독 신속검사 차량을 활용, 바닷가 주변 횟집 등에 대한 검사와 점검을 실시했다.

 


이동식 식중독 신속검사 차량은 식중독균의 유무를 추정할 수 있는 검사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이동식 검사차량으로 신속검사실, 회의실, 전처리실, 유전자 분석실 등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외부에 설치된 모니터를 통해 식중독 예방을 홍보하는 등 교육과 홍보용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이날은 식품안전정책위원회 전문위원회 민간위원 등이 중앙시장 횟집 조리 기구 ATP검사 시연 및 도남동 주변 횟집 수족관물 비브리오균 현장검사(6건)를 실시한 결과 적합 판정을 받았다.  

 

강지숙 보건소장은 "여름철 바다 수온상승 등으로 식중독 발생위험률이 증가함에 따라 횟집 등 수산물 취급업소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위생점검을 실시하는 등 식중독으로부터 안전한 통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시민들도 식중독 예방을 위해 손 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등 식중독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건강한 여름을 보내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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