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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하계 휴가철 특별교통대책본부 설치, 운영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통영지사 운항관리센터 7월24일부터 8월1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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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07-25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이사장 이연승) 통영지사 운항관리센터는 7월24일(금)부터 8월10일(월)까지 실시되는 '하계 휴가철 특별교통기간' 중 안전한 여객 수송을 위해 특별교통 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한다.

 


공단은 해당 기간동안 원활한 여객 수송을 위해 마산지방해양수산청, 통영해양경찰서, 한국해운조합 경남지부, 통영시청, 관내 여객선사 등이 참석한 2020년 하계 휴가철 연안여객선 특별수송 관련 사전대책회의를 개최했으며, 연안여객선 수송능력 확대, 연안여객선 특별점검 및 안전관리 강화, 행정지원 및 이용객 편의 증진, 코로나19 대응 관련 생활방역 강화, 관계기관별 협조사항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한 통영운항관리센터는 190여명의 선원과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으며, 마산지방해양수산청, KOMSA, 한국선급, 경남도청 등과 관계기관 합동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했고 지적사항에 대해 즉시 시정 조치했다.

 

통영운항관리센터 강동조 센터장은 "이번 하계 휴가철 특별교통기간 동안 선원과 종사자 안전교육 실시 및 운항관리자 현장 증원 등 집중 근무체제를 유지해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해 원활한 수송을 도모할 것"이라며, "또한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도록 지도해 통영항을 찾는 국민들이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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