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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은 지금 학습 배달 중, '배달강좌 딩동강좌' 신청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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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07-24


통영시 시민중심의 평생학습 '딩동강좌'가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딩동강좌''는 기존의 공급자(관) 중심의 교육운영 체계에서 탈피해 시민이 원하는 주제와 장소, 시간에 강사가 찾아가서 교육을 하는 학습출장 서비스이다.

 

'딩동강사'가 참여하는 '배달강좌 딩동강좌'는 지난 5월 시작돼, 곰손곰손(홈패션), 이순신 강의, 포토샵 강의, 캘리그라피, 어반스케치, 우리마을공부, 동피랑 마을만들기 교육, 나전칠기, 부모상담, 심리상담 등 11개 과정을 운영 중에 있다.

 


각 교육과정에는 평생학습 매니저가 수업을 준비하고 진행을 도우며 자료를 정리하고, 손 소독,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지침 준수안내 등 수업이 현장에서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도와준다.

 

특히, 욕지면의 캘리그라피 반은 도서면이라는 지리적인 어려운 여건을 지역에 등록된 딩동강사로 장애요인을 해결해 학습자 20여명이 욕지도서관에서 야간에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학습자가 요청하는 곳이면 공간나눔 교육장소와 연계해 딩동강좌를 운영하고 있다"며 "딩동강좌 관련 자세한 사항은 통영시 평생학습팀(☎650-4751~53)으로 문의하면 된다"고 전했다.

 

한편, 배달강좌 신청은 통영시 홈페이지 내 평생학습 딩동강좌 메뉴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딩동강사도 계속 모집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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