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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려해상국립공원 공중화장실 불법카메라 합동 점검

국립공원 금산일원 여름 성수기 대비 공중화장실 합동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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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07-12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승기)는 지난 7월9일, 한려해상국립공원 금산 일원 공중화장실 대상 불법카메라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남해경찰서, 남해군청 등과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전파탐지기 및 렌즈 식별장치를 활용해 공중화장실 내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와 함께 화장실 내 비상벨 작동상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성경호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성범죄 예방을 위해 여름 휴가철 불법촬영 점검을 지속 실시해 탐방객이 안심하는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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