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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 850명 모집

"통영시민에게 희망찬 일자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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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07-07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7월8일부터 17일까지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 850명을 모집한다. 

 

이번 희망일자리사업은 취약계층 및 실직자의 생계안정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코로나19 방역지원사업 등 111개 사업으로 8월부터 10월까지 시행된다.

 

참여대상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자로 취업취약계층, 코로나19로 실직․폐업 등을 경험한 자 등 지역 경제 침체로 생계지원이 필요한 시민이다.

 

다만, 정부 직접일자리 중복 참여자, 공무원의 배우자 및 자녀,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취업 제한 중인 자(아동․청소년 관련 사업) 등은 사업에 참여할 수 없으며, 정부 직접일자리 반복 참여자는 우선 선발에 제한을 받는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주민등록증 등 신청자 본인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과 실직자 및 취업취약계층 관련 증빙서류 등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사무소나 동 주민센터(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고정혜 일자리정책과장은 "이번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은 역대 최대 인원을 모집해 실시하는 만큼 실직자 등 취약계층의 가정과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에 희망의 싹을 틔울 수 있게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더 많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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