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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골목소상공인 한마당 행사' 연다

코로나19 피해회복 위한 '골목소상공인 한마당'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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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07-07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지역상권 침체와 매출급감 등 피해를 입고 위축돼 있는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골목소상공인 한마당' 행사를 오는 7월11일부터 25일까지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 행사는 지난 6월26일부터 7월26일까지 소비촉진 분위기 조성을 위해 도내 전 시·군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통영시는 오는 11일(토) 광도면 죽림 만남의 광장, 18일(토)은 항남동 한산대첩광장, 25일(토)은 미수동 연필등대 앞에서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통영시소상공인연합회 주관으로 행사를 진행한다.

 

주요 행사로는 프리마켓 운영, 무대 공연, 게릴라 이벤트, 즉석게임, 경품추첨 등으로 이뤄지며, 2천만원 상당의 모든 경품은 통영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해 지역 내 소비 촉진을 유도할 계획이다.

 

경품권 응모는 행사 지정일 7일 이내 통영관내(재난지원금 사용처)에서 2만원 이상 구매한 카드매출 전표 또는 현금영수증을 당일 행사장에 접수하면 된다.

 

통영시 관계자는 "참여하는 시민들께 안전한 행사를 위한 질서유지와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생활 속 방역 지침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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