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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 송정해수욕장 앞 해상 표류하던 엄마와 아들, 딸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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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07-06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평한)는 7월6일 오후 2시58분께, 남해군 미조면 송정해수욕장 앞 해상에서 표류하던 A씨(75년생, 여, 서울 거주), B군(13년생, 남, A씨 자녀), C양(13년생, 여, A씨 자녀) 등 3명을 긴급 구조했다고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58분께 송정해수욕장 앞 해상에서 고무보트를 이용해 레저활동 중, 고무보트가 해상으로 계속 떠밀려 나가자 행인이 구조요청 소리를 듣고 119를 경유해 통영해경으로 신고한 것.

 


통영해경은 남해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히 보내, 오후 3시4분께 현장에 도착해, 표류자 3명을 발견하고 구조 후, 건강상태를 확인한 결과, 이상이 없어 송정 선착장으로 이동해 귀가 조치시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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