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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통영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홰외입국자 1명

인도네시아 30대 남성, 자가격리로 다른 접촉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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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기자
기사입력 2020-07-03

▲ 기자회견을 진행하는 강석주 통영시장.  © 편집부


[2보] 통영 첫 확진자는 인도네시아 국적의 30대 남성(경남 136번 확진자)이다. 지난 7월2일(목) 인도네시아에서 인천공항으로 입국했다.

 

입국 당시 무증상이어서 공항검역 과정에서 검사를 받지 않고, 해외입국자 전용열차를 이용해 부산역에 도착한 후, 통영시의 교통수송지원 차량으로 통영시보건소 선별진료소로 이동했다.

 

검사 후 자가격리 중에 있다가 3일 오후 1시50분께, 검사결과 양성 판정을 받고, 곧바로 마산의료원으로 이송됐다.

 

이 확진자는 다행히 자가격리 하면서 다른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수송지원 차량에 탑승한 통영시 직원 2명이 접촉자로서, 심층 역학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1보] 코로나19 청정지역이던 경남 통영시도 결국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해외입국자 감염이다.

 

통영시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강석주 통영시장은 7월3일 오후 4시30분, 통영시청 브리핑룸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이처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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