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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XR+α(공공,산업적용) 프로젝트 착수보고회 개최

지자체 최초 확장현실 기반 지하시설물 관리체계 구축 첫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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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06-02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원 'XR+α(공공,산업적용) 프로젝트'지원 과제 착수보고회를 지난 5월29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강석주 통영시장을 비롯해 (재)경남테크노파크 정보산업진흥본부장, 정책기획단장,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수석연구원 등 기관과 기업에서 30여 명이 참석했다.

 

시는 지난 2020년 4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지원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XR+α(공공,산업적용) 프로젝트'지원 과제에 선정돼,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통영시, (재)경남테크노파크, VR․AR전문기업인 ㈜익스트리플, GIS시스템구축 전문기업인 ㈜브이엔지가 상호 협약을 체결하고, 이번 착수보고를 통해 공식적인 사업 착수에 돌입했다.

      

이번 보고회에서 ㈜익스트리플 노진송 총괄PM은 전국 최초로 지자체의 지하시설물 관리에 적용되는 확장현실 기술이 어떻게 적용되고 활용되며 검증할 것 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추진방안을 밝히고 성공적인 사업추진에 대한 의지를 피력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이 사업은 시에서 추진 중인 '지역밀착형 드론배달점 구축사업', '공공 와이파이 서비스 구축사업', '해안변 음악방송 시스템 구축사업' 등과 더불어 시의 선진 정보화 행정에 큰 몫을 하게 될 것"이라며 "상호 협력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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