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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동화마을 해상팬션 화재, 통영해경 소방당국과 합동 진화

인명피해 및 주변해역 오염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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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05-28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평한)는 지난 5월27일 오전 9시33분께, 경남 고성 동화마을 앞 해상팬션에서 발생한 화재를 소방과 합동으로 진화했다.

 


해경에 따르면, 펜션 관리인이 이날 오전 8시55분께 손님맞이 청소 후, 집에서 대기 중 관리사무소에서 연기가 난다는 연락을 와 펜션으로 가보니 불이 나서 오늘 오전 9시33분께 119를 경유해 통영해경으로 신고됐다는 것이다.

 


통영해경은 경비정, 고성파출소 및 사천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했고 오전 9시50분께 현장에 도착해서 119와 합동으로 소화작업을 실시해 오전 10시13분께 화재 진화를 완료했다.

 


통영해경은 인명피해 및 주변해역 해양오염은 없으며, 해상펜션 1개동(약 8평)이 전소됐으며 목격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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