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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통영, 우리의 손으로 꼭 만들겠습니다"

관광도시 통영 이미지 제고를 위해 배출지 관리 사업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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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05-25


통영시(시장 강석주)가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우심지역 관리를 위해 지난 4월부터 운영한 생활폐기물 배출지 관리 사업단의 활동이 눈길을 끌고 있다.

 


26명의 기간제 근로자로 구성된 생활폐기물 배출지 관리 사업단은 △SNS를 이용한 생활폐기물 불법배출, 소각행위 등 단속 △경로당 등을 방문해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요령 홍보 △생활쓰레기 배출지역 주변 환경정비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적 약자 집 주변 청결활동 등을 통해 클린 통영에 기여해 오고 있다.

  


특히, 5월25일 평인일주도로변 일원에서 실시한 환경정비를 통해, 명정 헬기장 주변 경사로에 있던 목재, 이불, 의류, 종이박스 등 불법 투기된 5톤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생활폐기물 배출지관리 사업단 회원은 "이번 사업단 참여를 통해 생활쓰레기 올바른 배출요령 등 환경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게 됏다"며 "좀 더 노력해서 불법 투기된 생활쓰레기 없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최은열 자원순환과 과장은 "생활폐기물 배출지 관리 사업단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다함께 노력해 클린통영을 꼭 이루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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