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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 통영 좌사리도 인근해상 응급환자 릴레이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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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05-22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평한)는 5월22일 오전 5시58분께, 통영시 욕지면 좌사리도 남방 6.7해리 해상의 A호(4.99톤, 새우조망, 승선원 5명)에서 발생한 응급환자 선장 B씨(68년생, 남)를 안전하게 이송했다고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A호 선장 B씨는 어장 정리를 위해 그라인더 작업 중 선체가 요동치면서 손등을 다쳐, 119를 경유해 통영해경으로 구조를 요청했다는 것.

 


통영해경은 경비함정 단정을 보내 오전 6시31분께 현장에 도착해 응급처치 후 환자를 태우고 이동해 안전해역에서 다시 경비정으로 환자를 옮겨 태운 후 이동해 오전 7시20분께 달아항에 대기중인 119 구급차량에 인계했다.

 

선장 B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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