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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제영건설, 도산면에 사랑의 마스크 510매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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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04-03

㈜통제영건설(대표 정수천)은 관내 취약계층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써 달라며 1회용 부직포 마스크 510매(50만원 상당)를 도산면(면장 안익규)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 받은 마스크는 마스크 구입이 어려운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세대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정수천 대표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소외되는 분들이 없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마스크가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되어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익규 도산면장은 "기부해 주신 마스크는 관내 취약계층에 잘 전달하겠다"며 "모두가 힘든 시기에 훈훈한 사랑이 끊이지 않기 때문에 이 위기를 잘 극복해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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