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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스크 500매 취약계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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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03-31

통영시 도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31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관내 취약계층에 마스크 500매를 지원했다.

  


이번에 지원받은 마스크는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세대 등 마스크를 구하기 힘든 저소득 가정 및 관내 노인복지시설 아름다운집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종헌 도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취약계층에 보탬이 되고자 마스크를 지원했다"며 "어려운 시기에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익규 도산면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도 지난번 방역활동과 더불어 앞장서서 취약계층을 위해 관심을 가져 준 것에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도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지역사회 내 방역활동 실시, '사랑의 마스크 아껴쓰기·나눔 챌린지'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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