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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고성 지역구 제21대 총선 경쟁률은 4 대 1

양문석, 정점식 1년만의 리턴메치 대결로 결과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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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기자
기사입력 2020-03-28

오는 4월15일 실시하는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 통영시.고성군 지역구에는 모두 4명의 후보자가 등록했다. 3월27일 오후 6시에 미감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집계에 따르면, 4명의 후보자가 등록을 마쳐 산숙적으로는 경쟁률 4 대 1 을 기록한 셈이다. 전국 경쟁률 4.4 대 1, 그리고 경상남도 4.6 대 1 경쟁률에는 미치지 못했다.

 


등록을 마친 후보자는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양문석(53) 후보와 기호 2번 미래통합당 정점식(54) 후보, 기호 7번 우리공화당 박청정(77) 후보, 그리고 기호 8번 국가혁명배당금당 김민준(64) 후보 등 4명이다.

 

그러나 그동안 출마를 위해 더불어민주당을 타당하고 무소속으로 노력해 왔던 홍영두 예비후보는 이런 저런 이유로 결국 후보 등록을 포기했다.

 

4명의 후보중에서, 사실상 집권여당의 양문석 후보와 제 1야당 정점식 후보간의 리턴매치 결과가 귀추를 모으고 있다.

과연 1년만의 대결에서 설욕전을 펼칠 것인가? 아니면 2연승으로 안정적인 의정활동의 길을 길을 것인가? 흥미진진한  대결이 될 전망이다.

 

한편, 우리공화당 박청정 후보는 이번 총선 출마가, 그동안의 각종 선거에 입후보 한 경력으로는 13번째 입후보인 것으로 나타나 선거출마의 단골손님으로서 눈길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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