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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수동, 복지사각지대 '행복가득 박스' 지원

코로나19 감염 취약계층 식료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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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03-27

'코로나19' 감염증으로 어렵고 힘든 상황에도 불구하고, 통영시 미수동주민센터(동장 이승재)는 복지안전망을 강화하고 '코로나19' 감염 취약계층이 결식하는 일이 없도록 식료품 지원을 위한 '행복가득 박스'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행복가득 박스'는 그동안 관내 통장, 부녀회 및 자생단체 등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십시일반 기탁한 물품으로 마련됐다.

 


'행복가득 박스'는 햇반, 김, 계란, 백미 10kg 및 간편 조리식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만 65세 이상의 차상위 본인부담경감 대상자, 독거노인, 조손세대 및 한부모가족 등 20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승재 미수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감염 취약계층의 결식 우려가 발생할 수 있는 상황으로 이런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행복가득 박스' 지원을 생각하게 됐다"며, "이번 '행복가득 박스' 지원을 통해 '코로나19'를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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