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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 남해 미조항 인근해상 응급환자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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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03-25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평한)는 3월25일 오전 6시48분께 남해 미조항 남서 6해리 해상의 A호(39톤, 권현망, 승선원 5명)에서 발생한 응급환자 2명을 안전하게 이송했다고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48분께 A호에서 양망작업 중 줄이 터지면서 2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선단선의 사무장이 119를 경유하여 통영해경으로 신고했다는 것.

 

통영해경은 남해파출소 연안구조정을 보내 오전 7시18분께 현장에 도착, 얼굴에 출혈이 있는 B씨(64년생, 남)와 발목에 통증이 있는 C씨(92년생, 남, 베트남)를 연안구조정으로 탑승시킨 뒤 남해 미조항으로 이동해 오전 7시35분께 대기중인 119구급차량 이용 인근병원으로 이송했다. 응급환자 2명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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