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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자원봉사협의회 '코로나19' 대응 대중교통 안심이용 캠페인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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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03-24

통영시자원봉사협의회(회장 김정현)는 지난 3월21일부터 '코로나19 대응 대중교통 안심이용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통영시는 아직 '코로나19' 청정지역이지만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봄철을 맞아 통영을 찾는 관광객들이 급증하고 있어 관광객들이 많은 오후 시간대(14:00~16:00)에 사회적 거리두기, 코로나19 국민행동수칙 지키기 홍보활동과 함께 시외버스터미널을 비롯해 시내버스, 택시 등에 방역활동을 펼쳤다.

 


김정현 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전 국민과 시민들이 고생하고 있는데 청정지역인 통영을 지키는데 봉사자들의 노력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하는 마음이고, 하루 빨리 코로나19 사태가 해결돼 일상생활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심명란 통영시자원봉사센터장은 "항상 어려운 일이나 도움이 필요한 일에 제일 먼저 앞장서서 봉사활동을 펼치시는 자원봉사자님들께 감사드리며, 하루 빨리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시민들의 사회적 거리두기, 코로나19 예방수칙 등 개인위생관리를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통영시자원봉사협의회는 면 마스크 제작․배부와 함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고생하는 비상 근무자들(보건소 3과, 재해대책본부)을 위문했으며, '코로나19 대응 대중교통 안심이용 캠페인' 방역활동을 4월3일(금)까지 매일 1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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